[인터뷰] 법무법인 디엘지(DLG) 실무수습 후기 - 우리 모두 J-Curve를 그리길 바라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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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2026-02-19본문
1. 법무법인 디엘지(이하 ‘DLG’) 실무수습 소개
DLG는 스타트업, 그리고 다양한 첨단 산업 분야에 대한 법률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로펌입니다. 저는 로스쿨 1학년 대상 실무수습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2주간 인턴으로 근무하였습니다. DLG의 인턴십 프로그램은 전문 분야 강연과 고객사 방문 등 로펌에서의 업무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. 무엇보다 로스쿨 이후의 삶에 대해 인턴 동기들, 변호사님들과 함께 얘기하고 고민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.
스타트업은 죽음의 계곡과도 같은 고난의 시기를 거쳐, J-Curve를 그리며 급성장한다고 합니다. DLG 인턴십을 통해 조금이나마 성장한 저도, 앞으로의 삶이 J-Curve를 그릴 수 있기를 바라며 후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.
(중략)
4. 글을 마치며
DLG에서 보낸 2주의 시간은 밝고, 따뜻하고, 유쾌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. 레이저 총게임과 영화 관람, 인턴들만의 회식 자리, 마지막 조별 과제 발표까지. 일반적인 인턴십 프로그램에서 경험할 수 없는 Activity들이 가득했기 때문입니다. 인턴 동기들끼리, 이번 2주가 로스쿨 방학 중 가장 즐거운 시간일지도 모르겠다는 얘기를 하기도 했습니다.
지면을 빌어 인턴십 프로그램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조원희 대표변호사님 및 안희철 대표변호사님, 프로그램 과정 전반에서 도움을 주신 장현지 변호사님, 서지원 변호사님, 이은주 매니저님 등 DLG 구성원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.
무엇보다 함께 시간을 보냈던 인턴 동기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. 덕분에 진심으로 즐거웠던 인턴십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