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무법인 디엘지 공익인권센터 2025 연간 활동 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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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2026-03-10본문

법무법인 디엘지(DLG) 공익인권센터는 “전문성과 혁신을 통한 사회 헌신”이라는 설립 이념을 바탕으로, 사회적 약자를 옹호하고 부정의한 제도를 개선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.
2025년 한 해 동안 본 센터가 수행한 주요 공익 송무 및 자문 성과와 사회적 가치 창출 기록을 담은 활동 보고서를 공유드립니다.
1. 2025 공익 활동 지표 (Performance Metrics)
디엘지는 법률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실질적인 데이터 중심의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.
- 총 공익 활동 시간: 1,854.7시간
- 공익 법률 지원: 총 37건 (공익 송무 13건, 자문 24건)
- 주요 임팩트 영역: 장애인권, 아동·청소년, 이주·난민, 탈북민, 국제 인권
2. 3대 핵심 성과 (Key Highlights)
① 전문적 법률 옹호 및 제도 개선
구조적 차별 해소를 위한 전략 소송과 입법 지원에 집중했습니다.
- 입법 제안: 「장애인학대범죄 특례법」 제안 및 정신장애인 인권보장 입법 추진
- 차별 시정: 국유재산(나라키움 주택) 내 정신질환자 입주 차별 조항 삭제 견인
- 권익 보호: 노숙인 강제입원 및 발달장애인 착취 사건 소송 등 취약계층 법률 대리
② 기술과 공익의 융합 (Tech & Social Innovation)
디엘지만의 IT/테크 전문성을 공익에 접목하여 사회 혁신을 선도했습니다.
- D-Tech: 에이블테크(Able-tech) 혁신 모델 발굴 및 소셜 벤처 엑셀러레이팅
- D-Change: 비영리 단체 협력을 통한 정신건강 정책 전환 등 사회 난제 해결
- 미래 인권: 'AI와 장애' 연구를 통한 기술 환경 내 인권 가이드라인 제시
③ 글로벌 인권 네트워크 및 프로보노
국제 사회의 인권 표준 정립에 기여하며 글로벌 연대를 확장했습니다.
- 국제기구 참여: UN 장애인권리협약 당사국회의 및 APEC 국제장애인고용포럼 발제
- 글로벌 연대: 한-몽 장애인 사법접근권 국제회의 주최 및 아시아 프로보노 컨퍼런스 참가
법무법인 디엘지는 단순한 조력을 넘어,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인권 보호를 실현하는 전문 파트너가 되겠습니다.
법률 전문성이 사회의 가장 낮은 곳까지 닿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정진하겠습니다.
상세한 활동 내용은 아래의 [2025 공익인권센터 활동보고서]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https://drive.google.com/file/d/1LzholBNPHl1fX2qCjkJ7qgYcBlomCWqd/view?usp=sharing